다가오는 연말, 여전히 위축된 일상에
패션만큼 모두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되살려줄수 있는 것이 있을까?
다양한 시어링 컬렉션부터 다채로운 니트웨어와 비비드한 색감의 캐시미어 머플러까지

코로나 블루를 잠시나마 잊게 해줄만큼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레디투웨어의 Winter collection.